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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이란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에게는 신속한 보상을 하고, 사업주에게는 근로자의 재해에 따른 일시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국가에서 관장하는 사회보험을 말합니다
피재근로자가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근로복지공단의 산업재해조사결과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업무상재해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부상 또는 질병이 업무수행과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되어야
  하는데 피재근로자는 이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자료를 조기에 확보하여야 합니다.
업무상재해나 부상으로 인하여 질병에 이환된 근로자가 일정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요양신청이 승인되고
  이 경우에는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등이 지급됩니다.

업무상 사유로 인한 부상 또는 질병이 치유되고 나서 정신적, 육체적 장해가 남은 경우 연금 또는 일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급여를 받은 자가 치유후 의학적으로 상시 또는 수시로 간병이 필요하여 실제로 간병을 받는 자에게 지급
  합니다
근로자가 업무상의 사유로 사망한 경우 유족에게 연금 또는 일시금을 지급하며, 업무상 사유로 인하여 사망한
  경우 장제에 소요된 비용으로 평균임금의 120일분을 장제를 직접 행하는 자에게 지급합니다.
청구인 또는 대리인(공인노무사 등)은 각 지역본부(지사)의 보험급여에 관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
  에 원처분을 내린 각 지역본부(지사)에 심사청구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